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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생포자(endospore)가 함유된 복합 생균,효소제 스포아자임 출시
  관리자   2008-01-29   4997

우진B&G㈜는 다년간에 걸친 미생물 연구의 결과로 포자 형성균으로부터 대량의 내생포자(Endospre)를 생산하는 기술을 획득하여 식물유래 발아효소에다 몇 가지 효소들이 보강된 복합 효소제(Multi-enzyme)인 파이테자임(Phytezyme)에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내생포자와 클로스트리듐 부티리컴 내생포자가 함유된 국내 유일의 내생포자 + 효소제 복합제 ‘스포아자임’을 개발, 판매하기에 이르렀다.
‘스포아자임’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대부분의 미생물제들이 살아있는 미생물(세균,곰팡이)을 함유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포자형성균으로부터 포자만을 대량 추출하여 내생포자(Endospore)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기존의 거의 모든 제품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살아있는 미생물이 함유된 대부분의 생균제들은 열(고온), pH, 자외선, 각종 항생제 등에 매우 민감하여 쉽게 활성을 잃어버려 본래의 효과를 기대하기가 매우 어렵다.
포자형성균이라 하더라도 일반 세균과 마찬가지로 각종 악조건에서 안정성이 매우 낮다.
그러나 내생포자는 생균의 활성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악조건(열, pH, 자외선, 각종 항생제 등)에도 탁월한 안정성을 가지므로 장관까지 살아서 도달하여 생균의 고유한 특성 확실하게 발휘하게 된다.
여기에 더하여 스포아자임에는 식물유래 활성효소 외에 미생물유래 효소를 보강한 고단위 복합효소제가 부형물질로 사용되고 있어 사료의 각종 영양소 이용율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가진다. 옥수수가격 상승으로 인한 잡박류의 첨가량이 증가함에 따라 사료회사의 최대 고민중의 하나가 어떻게 하면 소화관에서 분해가 잘 안되어 영양소 이용율이 떨어지는 잡박류의 분해 및 흡수를 촉진시켜 궁극적으로 영양소 이용율을 얼마만큼 높일 수 있는가 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스포아자임은 사료내 각종 난분해 성분의 분해를 극대화시켜 영양고 이용율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스포아자임은 생균제와 효소제의 효과를 각각 획기적으로 극대화시킨 국내 유일의 내생포자+복합효소제로 조합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스포아자임은 돼지와 가금류(닭,메츄리,오리 등)에서 사료 첨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스포아자임의 출시 직후 수많은 사료회사들에서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으며 또한 양돈장 및 양계농장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내년도 미생물제 시장에 가장 주목을 끄는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품은 07년 11월부터 우선적으로 사료회사에 공급중에 있으며, 12월부터는 전국의 농장에도 공급을 개시하였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약사업부문, 기술정보, 기술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