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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비앤지 화성공장 호주 정부 APVMA 실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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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대표이사 강재구)는 5/16 ~17일 양일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공장에 호주 정부의 APVMA 실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호주 APVMA (Australian Pesticides and Veterinary Medicines Authority) 는 우리나라의 검역본부에 해당하는 호주의 동물용 의약품을 관리하는 정부기관이다.

호주 APVMA 실사는 호주정부가 자국 및 외국의 생산시설을 대상으로 하여 호주정부의 생산규정 (Australian Code of GMP for Veterinary Chemical Products) 에 맞게 동물약품이 생산되는지를 직접 생산시설에 방문하여 점검하는 것이다. 우진비앤지는 화성공장의 액제 (콕시스탑, 콕시크린) 및 첨가제 생산라인에 대하여 호주 정부의 실사를 받았으며, 이는 올해로 3번째 실사이다.

우진비앤지는 닭 콕시디움증의 예방 및 치료제인 톨트라주릴 액제인 콕시크린 및자돈과 송아지의 콕시디움 감염에 사용되는 톨트라주릴 액제인 콕시스탑을 호주에 등록하여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의 실사결과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만족할 만한 결과가 예상된다고 언급하였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42주년이 되는 동물의약품 / 인체원료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며, 최근 주력파트인 동물용 의약품 뿐만 아니라, 동물용 백신시장과 인체 의료용 원료 사업으로 까지 빠르게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자회사인 우진바이오의 신사업 진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바이오 전문기업이다.

[기사제공 : 우진비앤지 마케팅학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