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visual txt






한국의 자생 약용식물의 유용성분들을 특허등록한 B&G추출법(제100768282호)으로 추출한 제품으로써 고농도의 유용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수용성이 뛰어난 분말이다. 독성 및 부작용이 없어서 사용이 편리한 제품이며, 음료, 다류, 제빵, 제과, 건강식품 및 화장품등의 원료로 사용 된다.

겨우살이 농축분말 가시오가피 농축분말 헛개나무 농축분말 황기 농축분말
천마 농축분말  유근피 농축분말   상백피 농축분말  인삼 농축분말
홍삼 농축분말 구기자 농축분말 오미자 농축분말 당귀 농축분말
감초 농축분말 백복령 농축분말 산약농축분말 비파엽 농축분말
양배추 농축분말 표고버섯 농축분말 기타 생약추출물  


 
겨우살이는 다른 나무에 기생해서 자라는 반기생식물로 세계 전역에 걸쳐 분포되어 있다. 겨울에도 열매와 꽃이 피고 푸르름을 유지하여 동청(冬靑)으로도 불리운다. 겨 우살이는 고대로부터 동서양에서 영생불사의 능력이 있는 식물, 하늘이 내린 영초(靈草)라고 신성시하였다.

독일이나 스위스 등 유럽지역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인삼 만큼이나 더 잘 알려진 식물이며, 독일에서는 한해 300톤 이상의 겨우살이를 가공해 항암치료제와 고혈압 및 혈액순환 등에 효능이 있는 기능성 식품으로 쓰이고 있다.

 
가시오가피는 인삼과 같은 두릅나무과 식물로서 오래 전부터 한방에서는 독성과 부작용이 없다는 상약(上藥)으로 분류하여 뿌리와 껍질을 약재로 사용하였다. 오가는 잎이 산삼과 같이 다섯 개가 붙은 식물이라는 뜻이며 Acantho 는 ‘가시나무’를 panax는 ‘만병통치약’을 뜻한다.

1960년 구 소련의 브레크만 박사가 “고려인삼을 능가하는 약효가 있다”고 학계에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또한 구 소련에서 우주비행사와 올림픽선수들이 천연약물로 음용해 유명해졌다.

 
헛개나무는(Hovenia Dulcis var. Koreana Nakai 또는 Hovenia Dulci)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 교목으로 직경이 1m까지 자라는 거대한 나무이다. 황해도, 경기, 강원, 이남의 표고 50~800m에 분포하며, 같은 속에 속하는 비슷한 종들이 일본, 중국에도 분포하고 있다. 헛개나무는 독성이 없어 부작용이 없으며, [본초강목], [본초습유], [당본초] 등에서는 술독을 푸는데 으뜸가는 약으로 기록되어 있다.

 
콩과 식물인 다년생 초본인 단너삼의 껍질을 벗긴 뿌리로 중국, 일본 및 우리나라 등지의 동북아시아 지역이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에는 강원도 정선, 삼척,충북 제천이 주산 단지이다.
황기는 한방에서 특히 기를 보하고 땀을 멎게하는 목적으로 황기계기오물탕, 십전대보탕, 방기황기탕 등 많은 한방 처방전에 쓰이고 있다.

 
천마는 뽕나무 버섯과 공생하는 난초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엽록소가 없어서 탄소동화작용이 불가능하여 참나무 뿌리에서 다른 버섯과 공생하여 자라는 반기생식물로써 수세기 동안 동양권에서 전통적인 초본약제로써, 신비하고 희귀한 약재이다.

 
유근피는 느릅나무과(Ulmaceae)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인 느릅나무의 뿌리껍질을 말린 것으로써 느릅나무는 오래전부터 중국과 한국에서 약재로 사용되어 왔으며, 민방에서는 코나무라고도 불리기도 하며 구황식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또한, 피부를 아름답고 매끈하게 하는데 쓰이고 있다.
유근피의 효능은 본초강목, 의학입문, 향약집성방, 동의보감 등의 고전 의서에 언급이 되어 있다.

 
상백피는 뽕나무 및 동속식물의 뿌리껍질을 말린 것으로 한국, 중국, 일본에 널리 자생한다. 겨울에 파네어 깨끗이 씻고 신선할 때 황갈색의 코르크층을 긁어 없앤 후 피부와 목질부를 분리시키고 백피를 벗긴 것을 말한다. 옛부터 한방제제에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식품 및 화장품원료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인삼은 전통적으로 한방생약중 가장 중요한 강장약으로 사포닌, 플라보노이드, 항산화물질, 유기산, 아미노산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인삼 사포닌은 중추신경계를 비롯하여 내분비계, 면역계, 대사계 등 신체기능 조절에 다양한 효과를 발휘한다.

 
홍삼은 수삼을 증기로 쪄서 건조 시킨 담황갈색 또는 담적갈색의 인삼을 말한다. 증폭 및 건조 과정을 거치면서 유효한 특이성분인 사포닌, 다당체 등이 재합성되거나 새로이 형성되어 효능을 발휘한다. 원기회복, 면역력 증진, 자양강장에 도움을 준다.

 
구지자는 한방의 영약으로 민간약으로 애용되고 있으며 유용성분으로 비타민C(레몬의 21배), 베타인(인진쑥의 12배), 불포화지방산, 아미노산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구기자의 성질은 차고, 맛은 달고 쓰다. <본초강목>, <동의보감>, <동의학사전> 등의 여러 문헌에 효능이 언급 되어 있다.

 
오미자는 목련과의 낙엽 덩굴식물로서 과실은 8~9월 경에 홍숙하며 서리가 내린 다음에 완전히 성숙했을 때 채취하여 말린 것이 오미자이다. 약재명은 다섯 가지의 맛을 가지고 있 다고해서 유래되었다. 오미자는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시다.
오미자의 효능은 <약초의 성분과 이용>, <동의학사전> 등 문 헌에 언급되어 있다.

 
당귀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 참당귀의 뿌리로 꽃이 피기 전에 캐어 말린 것이다.
당귀는 한방에서 보혈제의 대표적인 생약 이다. 뿌리는 쿠마린 유도체와 정유 성분을 함유하고 봄에 어린순을 나물로 식용하 기도 한다. 당귀차는 향과 맛이 일품이다.

 
콩과의 다년생 초본으로 가을에 뿌리를 캐어 줄기를 다듬어 씻고 햇볕에 말린 것으로 예로부터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듯이 여러 약제 가운데 빠져서 는 안 되는 약재이다.
감초는 쓴맛을 달게 하여 먹기 좋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모 든 약의 독성을 풀어 주고 모든 약을 무디게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감초의 주성분인 Glycyrrhizin은 사탕의 4~50배 단맛이 있어 식품에 감미제 및 조미료로도 사용되었다.

 
백복령은 벌목한지 여러 해 지난 소나무 뿌리에 기생하여 혹처럼 크게 자란 담자균류 구멍장이버섯과 버섯 균핵이다. 땅속 20~50cm 깊이에 있으며 지경이 30~50cm의 덩어리 이고 겉은 소나무껍질처럼 거칠며 속은 흰색이다.
백복령의 맛은 달고 심심하며, 성질은 평하다. 동의보감, 신농본초경 등에서는 소변을 잘 보게 하며, 마음을 안정시킨다고 기록 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마(Dioscore batatas)라고 하며 여려 해살이 덩 굴식물로 참마, 긴마, 단마 등이 재배되고 있다. 산약(마)은 알 칼리성 식품으로 소화효소인 Diastase, 당단백질인 Mucin과 Mannose, Allantoin, Arginine 등을 함유하고 있다.

 
비파엽은 장미과인 비파나무의 잎으로 아열대 지방이 원산 지로 우리나라에서는 추위에 약해 남부지방 및 제주도에서 재배된다.
비파엽은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중약대사전, 본초 강목, 방약합편 등에 비파엽의 효능이 언급 되어 있다.
옛날부터 비파나무가 있는 집에는 환자가 없다는 말이 전해져 올 정도로 여러 효능을 가지고 있다.

 
양배추는 지중해나 대서양에 접한 유럽이 원산지인 십자화 과의 야채이다.
다른 담채야채에 비하여 비타민 C를 많이 함유하고, β-카로틴, 칼슘, 등을 품부하게 가지고 있다. 특히, 위궤양에 효 능을 나타내는 다른 야채에는 없는 함황 성분인 비타민 U 를 함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양배추에 함유된 페네틸 이소시아네이트 황화합물이 알려지면서 건강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표고버섯은 느타리과 잣버섯속에 속하는 활엽수의 목재 그 루터기에서 생육하는 대표적인 식용버섯이다.
표고버섯은 비타민 D의 전구체인 Ergosterol 과 항암성 물질 인 Lentinan이 있고 항균작용,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는 방향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 산슈유, 갈근, 구기자, 대추 등 식품공전 및 첨가물 공전에 등재된 기타 제품도 가능
* 화장품원료기준 및 국제화장품원료집에 등재된 원료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