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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원료   :    01. Nattoesse   /   02. MSM   /   03. PS


낫토와 낫토키나제의 유래
일본 북동쪽 Akia지역의 여러 지방에서는 1056~1088년 사이에 비축 식량의 하나로 군마의 먹이인 콩과 짚(beans & straw)이 항상 준비되었다. 어떤 전투에서 병사들이 기습을 받아 삶던 콩을 빨리 짚가마니에 담가서 말 위에 얹고 후퇴하였다.
며칠 후 말을 먹이기 위해서 짚가마니를 풀어보니 가마니에 있던 콩이 진득하고(sticky)냄새도 괜찮은 것으로 변하였다. 그 이후로 이 지역에서는 콩을 짚가마니에 숙성시켜서 즐겨 먹어왔는데 그것이 낫토의 시작이었으며, 낫토의 끈적한 실(thin threads)이 지금의 낫토키나제로 명명된 바 이미 서기 1,000년 경부터 낫토키나제를 섭취해 온 것이라고 전해진다.
낫토는 그 자체를 직접 섭취하기에는 풍미와 개인적 기호에 따라 다소 섭취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으나, 현대적 생산 방법인 생물공학적 방법으로 낫토균을 특수하게 조제한 대두배지를 사용하여 배양하고 이것의 추출물을 복용하기 좋게 캅셀제형으로 만든 것이 시판되고 있다.

납두(낫토)균의 발견
낫토키나제라는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7년전 Hiroyuki SUMI박사가 약 200여종 이상의 식품검사를 통해 納豆(낫토)로부터 발견한 혈전용해효소이다. 이 낫토키나제는 대두에는 포함되지 않고 삶은 납두를 짚(straw)에 배지하면서 짚(straw)에 있는 bacillus 균이 삶은 납두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효소인데 이때 작용하는 bacillus 균을 납두균(낫토균)이라 명명하였다.

낫토키나제
이렇게 생성된 낫토키나제는 혈전을 분해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혈전용해제로서 임상에서 쓰여지고 있는 유로키나제와 연관해서, 납두균의 반응으로 형성된 혈전용해효소라는 의미에서 낫토키나제라고 명명하였다.



일본 Jiroyuki Sumi 박사의 Nattoesse(Nattokinase) 개발 자료와 혈전용해 효소제에 관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